근래에 신규 소싱해서 위탁판매에 들어갔는데 알고보니까 이미 7년전에 상표등록이 되어있다는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근데 타사에서도 많은 수의 농장주와 판매자들이 같은 이름을 사용하고 판매활동을 하고있습니다.
(간간히 다른이름으로 상표삼아 쓰고있는곳도 있지만 상품명에는 그 키워드가 반드시 포함되어있습니다,
제일 조회수 높은 키워드이니까요)
농산물인데 상표등록 시기에는 드물게 알음알음 알려지는 그런 품종이었는데
지금은 그 품종이 하나의 대명사 처럼 쓰이는 경우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