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이트 링크에 UTM 파라미터를 붙여 어느 광고로 들어왔는지 추적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대부분의 광고 도구가 이 값을 읽습니다. 구글 도움말
| 파라미터 | 의미 | 예시 |
|---|---|---|
| utm_source | 어디서 들어왔나 | naver, google, instagram |
| utm_medium | 어떤 방식으로 들어왔나 | cpc, social, email, banner |
| utm_campaign | 어느 캠페인인가 | summer_sale, launch2026 |
| utm_term | 검색광고 키워드 | wrist_guard |
| utm_content | 같은 캠페인 안 소재 구분 | banner_a, text_link |
구글 애널리틱스는 Naver 와 naver 를 다른 값으로 셉니다. 통계가 쪼개지지 않게 소문자로 통일하는 것을 권합니다.
UTM 생성기는 광고에 쓸 링크 뒤에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같은 표시를 붙여, 방문자가 어느 광고를 보고 들어왔는지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구분할 수 있게 해 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가입이나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링크 뒤에 붙이는 표시입니다. 주소 끝에 ?utm_source=naver&utm_medium=cpc 처럼 붙으면, 구글 애널리틱스가 이 방문자는 네이버 검색광고로 들어왔다고 기록합니다. 표시가 없으면 네이버에서 왔다는 것까지만 남고 어느 광고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세 개입니다. utm_term 과 utm_content 는 검색광고 키워드나 소재를 나눠 볼 때만 씁니다.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Naver 와 naver 를 서로 다른 유입으로 세기 때문에 통계가 두 줄로 쪼개집니다. 이 도구는 소문자로 자동 바꿔 주고, 공백은 밑줄로 바꿉니다.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주소에 들어갈 때 알아보기 어려운 문자로 바뀌고 보고서에서도 깨져 보입니다. 이 도구는 필수 항목에서 한글을 자동으로 걸러 냅니다.
원래 주소를 그대로 두고 & 로 이어 붙입니다. 상품 번호 같은 기존 값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UTM 은 구글 애널리틱스를 비롯해 대부분의 광고 도구가 읽는 공통 표시이고, NT 파라미터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만 읽는 네이버 전용 표시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상품 링크를 추적하려면 NT 파라미터 생성기를 쓰세요.
아니요. 로그인 없이 누구나 무료로 씁니다.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링크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