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질문올립니다.
제조를 하였는데 발주서 1만개 생산요청,
그런데 납품이 1만 40개가 되었습니다.
40개가 더 납품이 되어 불량에 대한 여분으로 생각했는데
제조사에서 비용청구를 1만 40개로 청구를하여
발주서와 다르다하니
초과생산되어 납품드렸으니 그렇다라고 하여
초과생산을 요청드린적 없다 보통 불량에 대한 여분을 어느정도 넣어주지 않냐라고 하였는데
완제품은 불량이 없다 초과생산된 40개로 돌려주면
발주서대로 비용청구하겠다 라고하여
업체에 대한 신뢰가 깨지고 너무 황당한데요..
제조가 처음이지만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