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법사멀린" 입니다.
오늘은 사실 제가 밀고 있는 제목이랑 영 어울리지 않아 제목 생각만 15분 넘게 한거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맘에 들진 않습니다.
지난주 오픈마켓 채널 담당직원과 대화를 길게하다가 생각이 나서 남겨봅니다.
지식iN이나 단톡내 대화를 보다보면 대체적으로 이제 판매를 막 시작하시거나 준비하시는분들이 대다수이신거 같습니다.
거기에 대부분의 분들이 스마트스토어를 주로 생각하시고 계신거 같구요.
저는 그 시야를 넓히셨으면 해서 우물안 개구리를 빗대어 제목을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