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0년에 예쁜 아들을 낳고, 새로운 영유아 제품을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는 3살 아들 엄마 소미입니다. 출산 전까지는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육아휴직 때 정다르크님 유튜브 영상을 보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해서 과감하게 퇴사하고 현재는 온라인 판매를 전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어느 날 갑자기 머리속에서 “이런 제품 한 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아이디어가 떠오르신 적 한번쯤 있으시지 않나요?^^ 만약에 실제로 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설레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