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수님들
부린이 초밥셀러입니다.
1년동안 부지런히 모아서 3000만원으로 세입자를 끼고 어제 집을 샀습니다.
계약하기 전에 집을 살펴보고 특이사항이나 이상한 점도 없었고 계약하려는 집
세입자도 집이 문제없다 집을 깨끗하게 잘 쓰겠다는 말을 듣고 집을 한 달뒤에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세입자한테 도배지가 뜬다는 연락이 왔는데 집을 계약한지 하루지난 저로써는
도배를 제 돈으로 하기가 너무 아까운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