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 관련 여쭐게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사실 지금 처해있는 약간 곤란한 상황이 있어서, 혹시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하여서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저희가 땅과 그 땅위에 주택(시골) 과 저희가 지은 컨테이너식 공장을 팔려고 몇년전에 그 동네 부동산에 내놓았습니다. 매매 하시겠다는 접촉(?)이 10건도 더 있었는데, 그때마다 막상 저희 집을 보시고는 모두들 가격도 너무 좋고, 땅도 집도 너무 마음에 드는데 2%가 부족하시다면서 번번히 매매가 무산되곤 했습니다.
그 2% 는 저희집 앞에 200평정도 되는 논지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