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구매대행 어렵다는 이야기가 참 많죠.
예전 같지 않다, 이제 돈 벌기 힘들다, 진입하면 안 된다 등등..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ㅎㅎ
현재 본업과 별개로 부업 개념으로 운영하는 해외구매대행 사업자가 하나 있습니다.
운영한 지는 벌써 4년 가까이 된 것 같네요.
그런데 이 사업자로 작년과 올해, 세금부터 건강보험료 등 이것저것 다 제하고도 월평균 최소 100만 원 이상은 꾸준히 가져갔습니다.
큰돈이라면 큰돈이고 작은 돈이라면 작은 돈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