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받은 주소대로 찍고 경기 양평에 도착하였습니다.
건물은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보통의 회색 대리석의 건물이었습니다.
건물에 들어가니 간판을 안봐도 시크릿크루 사무실같은 고풍스러운 나무문이 나왔습니다.
약속 시간이 되어서 문을 똑똑 두드리고 열어보았는데 잠겨있었습니다.
어 뭐지 하고 기다리니 한 20초 정도 후에 "안녕하세요 이브님 대면상담오셨죠" 라고 환영해주시면서 직원분이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문을 통과하니 정다르크님 채널 특유의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이 나는 인테리어의 작은 방이 나왔습니다.
그 방에는 문이 2개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