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영자로 삶을 살아보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살아오며 다양한 분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식을 흡수하던차에 레전드분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던 하나의 이름 "정다르크"
"사기꾼"과 "찐고수"라는 의견을 두고 공방이 한참 이뤄졌고 그런 이야기를 통해 검증을
해보기보다 직접 경험하는 것이 좋아 유튜브의 강의를 하나하나 보면서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비록 15개의 강의였지만 하나하나 강의를 이해하고 그것을 내것으로 소화를 하려고 하면
직접 실행을 해보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아는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
다양한 마케팅책, 자기계발책 그리고 심리책에서 이야기하던 이론들을 "정다르크"식으로
쉽게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이미 그 이론들을 충분히 흡수하고 자신의 이론으로 재정의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어느정도 검증이 되자 "정다르크"님의 삶을 들여다보고 싶어 블로그를 찾게되었고
그곳에서 좌충우돌하며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된 스토리를 보며 지금은 한명의 "찐팬"이 되어
"흑기사"를 거쳐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한번만 공유가 되는 새로운 소식을 보면서 정보를 쌓고 있던 중
2020년 12월 9일 6시쯤 알림이 하나 보였습니다.

교회로 가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보면서 바로 사이트에 들어갔지만 "비밀문서구매"라는 버튼과 강력한 세일즈페이지를 보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지금이 제일 저렴합니다."라는 문구를 보면서 역시 정다르크다.. 라는 생각이 들었죠. 한치의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2020년 12월 10일 12시가 지나자 정말로 가격은 10만원 인상이 되어있었고 그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은 "100만원"의 금액이 되어있었습니다.
기회라는 것은 한순간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기회를 얻기위한 준비가 되어있어야지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지식창업방과 상품판매방의 왼날, 오날, YZ 님의 글들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크루님들의 채팅을 보면서
조금씩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몇주전 마친 "싱어게인"에서 정홍일이 탈락위기에 "슈퍼찬스"를 사용하여 정홍일을 살린 이선희씨가 정홍일의 제발을 듣고
자신의 머리를 두드리며 셀프칭찬을 했던 것처럼 저도 오늘 그때 비밀문서 구매를 잘 선택했다고 제 자신을 셀프칭찬합니다.
지금은 정다르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비밀문서의 목차들이 하나하나 기록이 되어있지만 12월 31일까지 목차의 제목만 보고
여기까지 오신 우리 크루님들의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비밀문서의 내용을 토대로 저도 이제는 누군가의 삶속에 작은 기회를 줄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듯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더 노력하고 도전을 해야겠지만 성장을 위한 티켓을 거머쥐었으니 이제 부지런히 크루님들과 힘차게 달려보렵니다.
이 글을 보고 비밀문서의 "구매버튼"을 누르시는 예비 크루분들이 있다면 정말 잘 선택하신 겁니다.
그리고 망설였다면 이 글이 확신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이 공간을 만드시고 다양한 조력자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이끌어가고 있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족한 글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함께 성장하고 함께 배우며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냠냠